AskCalories
앱 다운로드

기록은 단 3초면 끝.

바코드 찾기 없음. 양 추측 게임 없음. 14단계 수동 입력 없음. 그냥 찍고, 말하고, 누르세요.

01

사진 찍기

접시를 향해 카메라를 들이대세요. AI가 음식을 인식하고, 양을 추정하고, 칼로리를 계산해줘요 — 부리또나 샐러드 같은 복합 요리도 OK.

02

아니면 말로

"페퍼로니 피자 두 조각이랑 다이어트 콜라." 운전 중이든, 걷는 중이든, 요리하느라 손이 바쁠 때도 음성으로 기록할 수 있어요.

03

바로 업데이트되는 하루

칼로리,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 즉시 반영. AI가 잘못 인식했다면 한 번의 탭으로 양 조정. 연속 기록도 자동으로 쌓여요.

실제로 기록하게 만들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3주 안에 트래커를 포기해요. CalPilot는 단 하나의 핵심 — 내일도 계속 기록할 만큼 빠르게 — 에 집중해서 만들었어요.

사진으로 기록하는 AI

접시를 향해 카메라를 들이대세요. 칼로리, 영양소, 양까지 3초 만에. 집밥, 외식, 포장 간식 모두 인식해요.

음성 기록

폰에 말만 하면 끝. "피자 두 조각이랑 맥주" 한마디로 완벽한 식사 기록 완료. 손 놓고, 화면 안 봐도 OK.

스마트 영양소 분석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식이섬유 — 모든 식사를 세세하게 분석해요. 감량, 증량, 유지 목표를 자유롭게 설정하세요.

50만+ 음식 데이터

레스토랑 메뉴, 브랜드 제품, 원재료까지. 검색, 정렬, 우리 동네에서 실제로 많이 먹는 음식 순으로 랭킹까지.

습관이 되는 연속 기록

7일 연속이면 습관이 만들어져요. 30일 연속이면 완전히 몸에 배요. CalPilot는 칼로리뿐 아니라 꾸준함까지 기록해요.

프라이버시 기본 보장

사진은 분석 후 바로 삭제. 기록은 암호화. 모든 데이터는 한 번의 탭으로 내보내거나 삭제할 수 있어요.

솔직한 답변.

다운로드 전에 궁금한 모든 것.

AI 사진 인식 정확도는 어느 정도예요?
단일 재료나 레스토랑 스타일의 음식이라면 실제 칼로리와 10~15% 오차 이내로 잡아내요. 사람이 눈으로 보고 추정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스튜나 캐서롤처럼 복잡하게 섞인 요리는 AI가 기름양이나 양 같은 한 가지 질문을 던져서 숫자를 정확하게 맞춰요. 저장하기 전에 언제든 탭해서 직접 조정할 수 있어요.
CalTracker는 무료인가요?
네, 다운로드해서 무료로 써볼 수 있어요. 무료 버전에 매일 기록, 사진 + 음성 입력, 전체 음식 데이터베이스가 포함되어 있어요. CalTracker Pro에서는 무제한 사진 기록, 커스텀 매크로 목표, 주간 영양 리포트, Apple Health / Google Fit 연동이 추가돼요.
MyFitnessPal과는 뭐가 달라요?
MyFitnessPal은 15년이 지난 지금도 매 끼니마다 타이핑하고 검색하고 양을 고르라고 해요. CalTracker는 사진과 음성 우선이에요. 30초가 아니라 3초 만에 한 끼를 기록할 수 있어요. 음식 데이터베이스 규모는 비슷하지만, 마찰을 제거한 게 핵심이에요.
칼로리 말고 매크로도 추적할 수 있어요?
네. 기록한 모든 식사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식이섬유로 분해돼요. 커스텀 매크로 목표(예: 근육 증량용 단백질 180g)를 설정하면 매일 각 항목 진행 상황을 보여줘요. 당류, 포화지방, 나트륨도 함께 추적해요.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나요?
음성과 사진 기록은 AI에 잠깐 다녀와야 해서 인터넷이 필요해요. 수동 검색과 기록 내역 보기는 오프라인에서도 완전히 작동해요. 2026년에는 기기 내 사진 인식 기능을 출시할 예정이에요.
제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사진은 처리 후 바로 폐기돼요. 장기 저장이나 학습용으로 사용되지 않아요. 식사 기록은 서버에서 종단 간 암호화로 보호돼요. 설정에서 한 번에 모든 데이터를 내보내거나 삭제할 수 있어요.
Apple Health나 Google Fit과 동기화할 수 있어요?
네, 둘 다 지원해요. 소모 칼로리는 자동으로 가져오고, 섭취 칼로리는 다시 Health/Fit으로 보내요. Apple Watch의 체중과 걸음 수도 일일 목표 계산에 반영돼요.
AI가 잘못 인식하면 어떻게 해요?
탭해서 바로 수정하면 돼요. 양 조절 슬라이더, 재료 교체, 레시피 단위 편집 모두 2초면 끝나요. 수정할 때마다 모델이 사용자의 식사를 더 잘 인식하도록 학습해요. 앱이 사용자에 맞춰 점점 똑똑해지는 거예요.
커스텀 음식이나 레시피도 지원되나요?
네. 집에서 만든 요리를 사진으로 한 번 찍으면 CalTracker가 재사용 가능한 식사로 저장해요. 재료별 매크로를 직접 입력해서 레시피를 만들 수도 있어요. 일주일치 식사를 한꺼번에 준비하는 분들에게 유용해요.
데스크톱이나 웹 버전이 있나요?
지금은 모바일(iOS, Android)만 지원해요. 음식 탐색이나 검색 경험은 2026년에 caltracker.io에 동반 도구로 들어올 거예요. 다만 AI 기록은 카메라가 있는 모바일 우선으로 유지할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

CalPilot

3초 만에 기록 시작.

사진 찍기. 식사 말하기. 끝. 무료 다운로드.